에구 우리 개구쟁이들…
     
영어교육 봉사하시는 선생님과 학생들. 아~ 저 훈남 선생님 이름이 뭐더라?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 정체불명 각국의 요리들이 올라온다.
     
사람의 품을 항상 그리워하는 아이들이라 샘내지 않게 고르게 안아줘야 했다.
     
바깥은 레스토랑, 건물 1층은 사무실, 2층이 우리 숙소였다. 아침에 새들이 얼마나 제제거리는지 알람이 따로 필요없다.
   

 

Back